L.A.W.E (Like a wearing the edge)

by

skeh

daily 01.31.2017

saskeh.com 2017.03.12 02:38 조회 수 : 46

'그림자 놀이'의 프로젝트가 시작된건 대략 2013년

구상했던 시기부터 따지자면 2011년말까지 내려가기도 한다.

 

드디어 2017년 1월 31일에 이 단편 프로젝트를 최종 마무리 하게 되었다.

 

총 4분57초

 

국내 배급팀에 필름을 의뢰하여 현재까지 여러 영화제에 출품을 시도하고 있다.

 

필름에 대해

만족한다.

특히 스톡홀름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한 것에 큰 의미를 둔다.

 

대신 건강이 좀 안좋아진건 불만족이다.

 

그리고 다음 작업에 대해서는

아직 진행된건 없으며

 

그냥 좀 쉬고 싶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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